이야기
짐바브웨: 화웨이(Huawei)와 클라우드워크(Cloudwalk), 아프리카 언론인 감시에 활용된 기술 판매 의혹
인사이드 클라이밋 뉴스(Inside Climate News) 조사 결과, 아프리카 국가들의 일대일로(Belt and Road Initiative) 프로젝트로 인한 환경 파괴 및 인권 침해에 대하여 보도를 한 후 그에 대한 보복을 당한 언론인이 1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짐바브웨에서는 화웨이(Huawei)와 클라우드워크(Cloudwalk) 같은 기업들이 통신 및 얼굴 인식 감시 기술을 수출함으로써 언론인에 대한 광범위한 감시를 용이하게 하고 현지 정권의 탄압을 강화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기업과인권센터는 화웨이와 클라우드워크에 이에 관한 입장 표면을 요청했으나, 두 기업 모두 답변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