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라우강을 위한 민중행동(JPRM) 및 한국 연대단체, 할라우강 메가댐 인권침해로 한국수출입은행·대우건설 상대 진정서 제출
“JPRM, 할라우강 메가댐 인권침해를 이유로한국수출입은행·대우건설 상대 진정서 제출”, 2025년 8월 26일
할라우강을 위한 민중행동(Jalaur River for the People’s Movement, “JRPM”)은 인권 침해, 환경 보호 미비, OECD 가이드라인 위반을 이유로… 한국 국내연락사무소(National Contact Points, “NCP”)에 한국수출입은행/대외경제협력기금 및 대우건설을 상대로 공식 진정서를 제출하며 할라우강 메가댐 사업에 연루된 기관들에게 책임을 촉구하였다…. 진정서는 대외경제협력기금 안전기준 위반, 투만독(Tomandok) 선주민에 대한 자유로운 사전인지동의(FPIC) 요건 불충족, 군사적 통제·감시·괴롭힘·표적화 등 문제... 2020년 12월 30일 투만독 대학살(지도자 9명 사망, 16명 체포)을 포함한 초법적 살해 및 자의적 구금,... 환경 파괴, … 강제 이주 등의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 JRPM 담당자는 "한국수출입운행과 대우건설은 반드시 책임을져야 한다. 자금 지원을 중단하고, 적절한 피해 구제 및 보상을 제공하며, 완전히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익법센터 어필은 “대우건설은 피해 공동체와 소통에 임하고 책임을 인정해야 하며, OECD 기준에 따른 기업 책임 이행과 정의 실현을 보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