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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21년 2월 4일

저자:
Justice for Myanmar

저스티스 포 미얀마(Justice for Myanmar), 군부 소유 기업, 이사진 및 주요 사업관계 목록 공개 및 즉각적인 국제사회 제재 촉구

[영-한 번역 기업과인권리소스센터 제공]

2021년 2월 4일

...저스티스 포 미얀마(Justice For Myanmar)는 미얀마 국가 기관과 상업적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기업이 그 관계를 끊을 것을 촉구한다.

본 조사를 통해 미얀마 군부가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통제하는 133개의 기업, 해당 기업의 174명의 이사진, 군부가 상당한 수입을 창출하는 112개의 기업 등을 밝혀냈다. 기업 목록에는 본래 민간 부처에 속해 있었지만 현재는 미얀마 군부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32개의 국유기업 또한 포함 되어있다.

저스티스 포 미얀마의 야다나르 마웅(Yadanar Maung)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 쿠데타는 기린홀딩스, 포스코, 비에텔 모바일, 중국병기공업그룹 등과 같은 국제 기업에 의해 실현될 수 있었으며 그들은 새로운 군부 정권 하에 우리가 받고 있는 고통에 책임이 있습니다. 지금 결정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군부는 국민에게 더 많은 폭력을 가할 것이며, 민주주의는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저스티스 포 미얀마는 미얀마석유가스공사(Myanmar Oil and Gas Enterprise, MOGE)와 이동통신사 MPT를 지명했다. MOGE는 현재 미얀마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군부 소유 기업으로 토탈, 셰브론, 포스코를 비롯한 주요 국제 석유 및 가스 기업과 생산 공유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MPT는 일본 KDDI와 스미모토 상사 등과 합작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야다나르 마웅은 또한 다음과 같이 밝혔다. “2월 1일 이후에도 미얀마에서 계속 운영하고 있는 국제 기업은 미얀마 군부에 자금을 지원하고 범죄 행위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에 우리는 기업들이 군부와의 사업 관계를 단절할 것을 촉구합니다. 전 군사독재의 암흑기에 그들의 잔인한 통치는 특히 토탈이 조달한 석유 및 가스 자금으로 운영되었습니다. 국제사회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군사정권이 국민을 침묵시키고 반대 세력을 탄압하려 할 때, KDDI와 스미모토는 우리 국민에 대한 충격적인 인권침해에 가담한 이들과의 관계를 종식시켜야 할 특별한 책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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